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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도시 건설 '신기술 대전' 개막

미래도시 건설 신기술 대전 개막

사이버전시관, 홍보관 등 국내 건설.환경 신기술 총 망라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최첨단 건설.환경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신기술 대전이 개최된다.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건설신기술협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신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토목.건축.환경 분야의 150여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신기술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신기술대전에는 건설신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건설신기술 홍보관이 설치돼 건설.환경 신기술에 대한 이해의 장을 넓힐 예정이다.

여기에 신기술정보의 접근성, 이용성, 활용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건설신기술 사이버전시관 시연회를 통해 각종 신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터널, 도로, 교량, 철도, 신교통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인프라건설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혁신도시, 지업 및 공공기관이전도시 등 향후 국가 미래도시 건설시 정부가 지정한 신기술이 우선 적용될 수 있도록 관련 신기술에 대한 공법설명회도 개최된다.

한국건설신기술협회 강성욱 처장은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신기술 대전은 국내에서 개발된 다양한 건설·환경분야의 첨단 신기술로 향후 행정도시, 기업도시 등 향후 조성될 다양한 신도시들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국건설신기술협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 후원하는 제6회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 행사가 개최된다.

건설신기술의 날은 건설기술 발전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기술의 역할을 조명하고 홍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989년 건설신기술 지정제도 도입일을 기념해 매년 10월에 개최되고 있는 건설관련 국내 최대 행사 중 하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정부 발주기관 등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기술개발, 원가절감, 품질향상 등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건설신기술 개발업체 및 신기술 활용촉진에 기여한 발주기관과 유관기관 인사에게 훈.포장 등이 수여된다.<표>

대한민국 최고 건설신기술은 (주)케이디의 김태영 대표이사가 산업훈장을 받으면서 영광을 차지하게 됐다.

산업포장에는 삼성중공업(주) 이권주 상무, 대통령 표창에는 두하요모코리아(주)와 (주)도화종합기술공사, 국무총리표창에는 (주)스페이스 장성주 대표이사, 일산기업 김윤옥 대표이사, 서울시 SH공사가 각각 차지했다.

또 국토해양부 장관표창 수상자는 단체부문에서 (주)리폼시스템, (주)스마텍엔지니어링, (주)월드와이즈월 등이며  (주)무진네오테크 조영동 사장, (주)바로건설기술 김광만 사장, (주)케이지엔지니어링 정양현 상무 등 17명은 개인표창을 받는다.

 http://www.cdaily.kr/news/3142



출처 국토일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08-10-24